
<사진제공=비브라운>
글로벌 의료기술 기업 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가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에서 임직원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Korea Kickoff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는 동시에, 제주의 환경을 고려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 ‘그린 이벤트(Green Event)’ 방식으로 운영되어 지속가능한 경영 의지를 다졌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임직원들이 제주 지역 농가와 연계해 직접 천혜향을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확한 천혜향 30박스와 응원 메시지는 성남시 내 노인정과 장애인 복지시설인 한우리 주간보호센터 등에 전달돼 그 의미를 더했다.
비브라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 솔루션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