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의료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제2차 보훈병원장 회의’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병원 의료 서비스 질 향상 위한 ‘2026년 제2차 보훈병원장 회의’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가운데)과 전국 보훈병원장들이 지난 2월 ‘2026년 제1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13일 대전보훈병원에서 보훈병원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2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윤종진 이사장과 전국 6개 보훈병원장(중앙·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1분기 주요 사업 계획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공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훈가족의 진료 편의를 위해 우수 의료진 영입과 진료 절차 혁신을 통한 환자 대기 시간 최소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병원이 공공의료의 핵심 거점이다. 본사와 병원 간의 유기적인 소통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 전국적인 보훈의료기관 및 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의료 서비스 혁신에 힘쓰고 있다.